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생활인들과 영화 관람을 했어요.
평소보다 영화 관람하는 생활인이 줄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문화 생활을 즐기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.
'스트리밍'은 잘나가는 범죄 물 채널의 인터넷 방송인이 연쇄 살인 사건 범인을 추적하며 겪는 일을 그리는 영화였는데 평소 모습과 달랐던 강하늘의 연기가 인상 깊었답니다.